A Sea Horse Kind of Love

하이맷 아틀란티카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추구하며 이를 위해 아티스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아티스트 협업 프로젝트의 주인공 프랑스 라 팔래스 출신의 플로라 랑글루아(Flora Langlois)는 하이맷 아틀란티카의 SS23 컬렉션을 위해 몽환적인 해양 세계를 창조해 냈습니다.

이번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의 주제는 하이맷 아틀란티카가 추구하는 바다와 진정한 사랑을 향한 열정에 대한 예찬입니다. 새로운 모티프로 등장한 해마는 사랑과 로맨스, 그리고 화합을 상징하며 단 하나뿐인 동반자와 일생을 함께하는 동물입니다.